ㅎㅎㅎ
일단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구나.
오늘은 하루종일 놀기로 했으니 여유좀 부리자고~!
내가 좋아하는 IT관련 단어
아무래도 밥벌이 할것이 컴질이라 그런지 컴퓨터 관련된 기사만 나와도 눈이 가기마련
(그렇다고 그리 열정적이진 않은듯..;;)
세 단어중 가장 좋은것은 리눅스이다
가장매력적인 부분이 오픈소스라는점
또하나는 온전히 독학으로 지금까지의 지식을 습득했다는것
지금까지 컴퓨터 관련 정보는 대부분 학원인 대학교를 통해 알게되었지만
리눅스만은 몇번의 컴퓨터를 날려먹고 무려 30여장의 CD를 구워가며
나에게 적합한 배포판을 찾았다.
물론 아직도 한~~참 부족하다.
하다못해 컴파일 하나 내뜻데로 못하고 각종 기술서를 참고해야하고
그나마도 못하면 온갖 게시판에 도배질이다.
그래도 넘어야할 산(?)과같이 도전해야 할 것들이 있음이 나를 끌어당기고있다.
한때 영어를 배워야 하겠다고 느끼게 했던것도 바로 이 리눅스의 지식을 습득하기위해
각종 원서로된 기술서를 해독하기 위해서 였다.
다음으로는 구글.
처음에는 구글이 그렇게 대단한 기업인지 몰랐다.
그저 다른 검색사이트와 다를게 뭔가 싶었는데
'구글스토리'와 '구글해킹'을 읽고 난 뒤부터
구글 및 검색엔진의 역사와 구글의 기술들을 알게 되었다.
일단 그 경이적인 검색 알고리즘과 크롤링 기술
전세계의 웹을 저장하고있는 데이터베이스.
어느누가 그런생각을 해낼수 있었을까?
웬만한 자료는 구글링을 통해 얻는다.
구글을 알고부터 정보의 바다에 허우적대지않고
자유형은 아니여도 개헤엄정도는 칠수 있는정도가 되었던것 같다.
AMD.CPU제조업체중 2인자에 위치한 기업.
왜 자꾸 2인자에 끌리는걸까? 리눅스도 OS에서는 MS의 발끝도 못미치는것 같은데..;;
아므튼 AMD. 그간 인텔이 독점하던 CPU시장에서 급부상하여 항상 인텔을 괴롭히는 존재(?)
물론 그간 쌓아온 인텔의 기술력과 시장력을 뛰어넘기는 어렵겠지만
항상 새로운 기술과 독특한 아이디어로 인텔을 자극하는것같다.
결국 소비자인 나에게는 더 향상된 제품을 받아볼수 있는것같은 느낌이?
일단 AMD의 장점이라면 저렴한 가격에 강력한 성능이라는것.
돈없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싼게 장땡~!ㅋㅋ
10년후쯤 인텔과 나란이 할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글 리눅스 AMD (0) | 2009/05/21 |
|---|---|
| [스크랩]상사와 함께하는 자리! 상황별 센스 열정 (0) | 2009/05/21 |
| 추억 (0) | 2008/11/12 |
| 신세데 - 마음의 소리 - (0) | 2008/11/01 |

Prev
Rss Feed